


Est. 1967 · Busan, Korea
57년 전통의 부산 낙곱새 맛집.
매일 새벽 서해안 직송 낙지로 빚은 불맛.
Our Story
1967년 부산 금정구에 문을 연 박기모조방낙지는 57년의 세월 동안 같은 자리, 같은 비법으로 손님들을 맞이해 왔습니다.
매일 새벽 서해안에서 직송받는 싱싱한 낙지와 3대째 전수되는 특제 고추장 양념이 만나 탄생하는 진정한 불맛. 이것이 박기모조방낙지의 자랑입니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저희의 가장 큰 보람입니다.”

부산 금정구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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